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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캠프 이전에 갖출 것(엡4:17-19)
권사회에서 결정하기를 매주 토요일 전도캠프에 참석하며 전도캠프 참석하기 위해서 조편성을 했다고 들었다. 6분이 어제 참석했다. 참 감사한 일고 잘한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캠프 이전에 중요한 것이 영적인 상태이다. 다윗이 이스라엘의 최고 임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영적상태가 늘 하나님을 바라봤기 때문이였다. 시63편에 보면 그가 광야에서 도망자 생활을 할 때 지은 시가 나온다. 63편에 보면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그런 상황)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하였다. 그는 정말 시시로 하나님을 의지했고 하나님 앞에 그 마음을 토했던 사람인 것이였다.
캠프 이전에 중요한 것이 영적인 상태이다. 캠프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마찬가지인 것이다. 이것에 따라 삶과 미래가 좌우된다. 영적상태가 좋으면 믿음의 생각을 유지하게 되고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생각한다. 영적상태가 안좋으면 믿음의 생각을 유지할 수가 없다. 생각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돌아갔버리게 된다. 그러니 자기의 영적상태를 관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그래서 삼오늘을 하는 사람은 자기의 영적상태를 최고로 업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고 오늘의 스케줄을 놓고 기도하고 오늘의 전도 방향을 잡고 나가면 영적인 삶이 관리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꾸 영안이 열리게 된다. 영적상태에 따라 보는 눈이 달라진다. 문제를 해석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하는 것이 영적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영적상태가 아니면 아닌 것만 보이게 되고 영적상태가 좋으면 좋은 것만 보이게 된다. 그래서 영적상태를 계속 유지 발전시키면 승리자가 된다. 이것이 복음 누림이 되고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된다. 이런 축복이 있기 바란다. 그래서 여러분이 4가지 것이 확인되면서 최고의 영적상태 속으로 들어가고 전도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1. 복음의 개인화
여러분은 인생문제의 여러분이 믿는 복음이 정말 인생문제의 답이며 완전한 해결책이라는 것을 믿는가? 이 대답이 분명하게 되어지는 것을 복음의 개인화라고 한다. 지난 주 오후예배 때 조헌수목사님 모시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 보지 못한 사람은 홈페이지에 동영상을 올려놓았으니 꼭 보기 바란다.
조목사님이 아버지가 자기 어머니와 결혼하시고 얼마되지 않아 턱에 암이 걸렸다고 한다. 그래서 어머니 권유로 수술들어가기 직전에 아버지가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신다. 그리고 수술 잘 받고 암이 나았버렸다고 한다. 그러니 자연히 교회 출석하게 되셨고 인품 좋고 착실하니깐 그러니 근방 안수집사되고 장로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제는 영적문제 모르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그 분이 무슨 일을 이루시는 그리스도이신 지 몰랐던 것이다. 그 결과 장로님의 사업은 안되고 어느날 과로로 쓰러졌는데 중풍이 온 것이였다. 그런데 이것이 그냥 중풍이 아니라는 것이다. 과로로 쓰러질 만큼 영적문제에 잡혀있었던 것이다. 아버지 성장 배경 속에, 가문이 너무나 어렵고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고 돈없는 것이 상처요, 못배운 것이 상처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일 안하면 도와 줄 사람없으니 내가 일해야 돼. 그래서 일 일 하면서 하나님 믿어도 내가 해야 돼. 그 상처와 그 생각을 눈에 안보이는 사단이 꽉 잡아버린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히 일하는데 돈이 안되는 것이다. 될 듯이 안되고 될 듯이 안되고 하는 것이다. 불신자 당하는 어려움을 똑 같이 당하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영적문제라고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알고보면 다 영적문제가 시발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가 영적문제보는 눈이 없다. 영적문제로 세상은 총체적 문제가 왔는데 이걸 교회가 제대로 말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영적인 문제를 제대로 모르니 그리스도라는 말은 해도 종교적 그리스도, 율법적 그리스도, 신비주의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다녀도 영적문제를 이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왜 하나님이 우리교회를 이 지역에 두셨는가? 우리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가? 흑암세력으로 말미암아 총체적이 문제에 빠져있는데 거기에 그리스도로 답을 주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적 교회가 되라는 것이다. 캠프 이전에 되어야 할 것이 복음의 개인화 되는 것이다. 각 가정에 보면 복음의 첫 대가 복음에 답이 나면 그 다음 후대는 쉽다. 그 후대는 첫 대가 흑암과 싸우고 길을 열었기 때문에 그 후대는 열매를 보게 된다. 그러니 화목교회에서 처음으로 이 복음을 받은 사람들은 개인의 복음화가 확실하게 되어 후대에게 까지 이 복음을 분명히 전수하기 바란다.
2. 현장의 심각성
복음의 개인화가 되면 현장을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영적문제가 원인이 되어 각각의 문제 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창3장의 자아와 체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과학은 점점 발전하고 있는데 실제 인간은 점점 더 황폐케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왜 그런가? 현장은 물질적인 것만 발전시키면 다 되는 줄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럴수록 영혼과 인간 심성은 피폐해 지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착하게 살아야 하고 불우이웃을 도와야 하고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힘드니깐 육체적으로 빠지든지 아니면 뭔가를 의지하고자 해서 우상으로 빠진다.
믿음이 좋다고 하는 교인들이 이 우상의 정체에 대해서는 모른다. 성경의 인물들은 이것들을 자세히 알았고 이것과 싸웠던 인물들인 것이다. 우상숭배와 하나님 경배와는 반대개념이다. 구약에서 우상과 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였다.
성경에 인물 중에 야곱이 나온다. 야곱의 이름을 하나님은 이스라엘로 바꾸어주셨다. 이 이름은 야곱이 세겜에서 가족 우상을 척결하고 벧엘의 언약을 기억하고 벧엘로 올라갔을 때 하나님이 바꾸어 주신 이름이다. 하나님은 개인과 가문의 우상의 세력이 뭔지를 찾아내어 버릴 때 그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게 하신다.
여호수아가 고별설교할 때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단할 것을 촉구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강 저 쪽에서 섬기던 신들을 섬기든지 아니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신들을 섬기든지 오늘날에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여라. 그러나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였다. 바울은 아덴 지역에 들어가서 거기에 즐비한 우상들을 보면서 관광한 것이 아니라 분한 마음을 품었다. 우리는 지역의 우상세력을 보면서 전도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이 지곡, 효자 지역의 우상은 뭔가? 경제우상, 지식우상, 과학우상, 종교우상 이런 것들이다. 영적문제를 모르는 현장은 따지고 보면 전부 육이다. 경제우상, 지식우상, 과학우상 전부 육이고 종교우상도 사실 육인 것이다. 종교도 육을 위해 추구하고 비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 아니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케 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지금 세상 현장의 현주소이다. 사단에게 속는 것이다. 우리는 우상에 빠져있는 세상의 심각성을 가져야 한다.
창3:1-20절에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은 육이 된 것이다. 영적사망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 껍데기만 보지 내면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흑암에 장악되어있고 내면의 영적상태를 봐야 하는 것이다. 칼빈의 5대 교리처럼 인간은 전적 부패, 전적 타락에 빠져있는 것이다.
3. 인간의 상태 (엡4:17-19절)
(1) 마음이 허망해 졌다고 되어있다. 인간의 영혼이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을 아는 참 지식이 있으면 인간의 마음은 결코 허망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기쁨이 오고 생기가 돌고 총명이 생긴다. 그런데 그것을 잃어버린 인간은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것을 다 채워도 그 마음에 허망함이 오게 되는 것이다. 역대 대통령, 지난 과거사 속에 임금들, 권력자들을 봐라. 최고 자리에 앉았어도 그 마음에 허망함이 온다. 허망이 와도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른다.
(2) 사람의 생각이 저주를 받았다.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무지함과 마음의 굳어짐이라고 했다. 이것은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어지므로 생각이 삐뚫어져서 하나님 방향과 안맞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개, 돼지와 달리 인생관, 인생철학 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인생관, 인생철학, 가치관이 다 삐뚤어지는 것을 말한다.
(3) 생명에서 떠나 있다고 되어있다. 이것이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이 된다. 영적사망 상태를 말한다. 영적으로 죽어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 분의 진리의 말씀에 대해 관심이나 감각이 죽어버린 것이다.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이해가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가 끊어져 있다면 인간이 잘 생기면 뭐하고 가지고 있으면 뭐하고 똘똘하면 뭐하는가? 생명에서 떠나 있으니 허망이 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자꾸 딴 짓하게 된다. 돈이 없을 때는 돈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한다. 그런데 돈이 많이 생겨도 허망함이 와서 딴 짓을 하게 된다. 아무리 돈 많은 사장도 허망함이 온다. 술은 왜 마시는가? 술 한 잔 할 수 있지만 허망해서 그렇다. 그러다 중독이 된다. 자기 삶의 이유를 모른다. 왜 사는지 목적을 모른다. 마음이 허망해지고 생각이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청년들이나 중년들에게 물어봐라 왜 사는지? 딴 것 없다. 먹고 살기 위해서.. 육신 덩어리 위해서.. 그것이 다다.
(4) 감각이 없다. 감각이 없기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강팍해 지는지 모른다. 요즈음 연일 보도 되는 학교 폭력의 이유가 인터넷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터넷에서 본 대로 하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이 없다. 왠만큼 죽어도 별로 놀라지 않는 시대이다. 이런 것이 다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5) 방탕에 방임한다. 방임이라는 말은 말그래 될 대로 되라는 식이다. 전혀 절제가 없는 것을 말한다.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욕구대로, 충동대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는 시대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이다. 날로 악은 더하고 어둠은 심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정신문제, 상처문제, 타락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그러니 귀신,악령들이 인간을 더 덮치는 시대인 것이다.
4. 하나님의 계획을 봐야 한다.
우리는 복음을 갖고 현장을 봐야 하나님의 계획이 보인다. 복음을 통해 현장을 보는 것을 우리는 전도자의 눈이라고 한다. 복음으로 현장을 본다는 것은 원인이 되는 영적인 사실을 보는 것이다. 영적인 것을 배제시키고 보면 불신앙이다. 영적인 것을 계산해서 보는 눈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언약을 잡는 믿음을 갖는 것이다. 주님이 너희는 온천하 만민에게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믿지 않는 자는 정죄를 받으리니 라고 하셨다. 이 일을 위해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신자가 영혼구원의 관심이 없고 지역복음화 후대복음화 세계복음화를 위해 살지 않으면 삶의 이유를 잃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계획을 갖고 늘 기도해야 하겠다. 오늘 말씀이 캠프 이전에 갖출 것이다. 캠프 이전에 4가지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갖고 현장을 볼 때 하나님의 눈물, 하나님의 한을 갖게 된다. 이것을 갖는 것이 영적인 힘이다. 바른 기도는 바른 응답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육신적인 기도를 하고 있다. 또 현실과 환경에 마음이 눌리고 다 빼앗기게 되니깐 이것을 놓고 기도할 여유가 없다. 흑암세력과 싸워서 이기는 여러분 되기 바란다. 이것을 위해서 저와 여러분이 계속 하나님의 방향을 타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