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동에서
북한 신의주를 바라보며
북한땅에도 복음을 자유롭게 믿고 하나님 예배하는 날이 속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이 중국 34성시구에 수많은 제자들이 일어나고 남북이 통일되어 전 세계 살리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교회가 담임목사를 선교지에 파송하고
배경이 되어 새벽과 밤에 기도의 줄을 놓치않고 기도해준 것이
큰 힘이 되어짐을 느낍니다.
중국에 수많은 시스템이 깔리고 제자들이 일어나도록
화목교회가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우리 후대가 전문인 선교사로, 전임 선교사로 수없이
파송되고 교회가 배경이 되어지는 날이 되기를 또한 기도합니다.